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디지털 지갑 공급 업체 팬텀이 900만 달러의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 안드레센 호로위츠가 주요 투자자로 나섰으며 솔라나(SOL) 재단도 투자에 참여했다.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팬텀은 멀티체인 디지털 지갑 출시를 추진할 예정이다. 브랜든 밀만 팬텀 최고경영자(CEO)는 "멀티체인에 관한 커져가는 관심을 기반으로 디지털 지갑 출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팬텀은 멀티체인 디지털 지갑 출시를 추진할 예정이다. 브랜든 밀만 팬텀 최고경영자(CEO)는 "멀티체인에 관한 커져가는 관심을 기반으로 디지털 지갑 출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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