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스티븐 므누신 전 미국 재무장관이 "비트코인(BTC) 구매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다만 비트코인은 규제된 환경에 놓여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퇴임 이후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바라보는 관점이 조금 변했다. 블록체인 기술은 핀테크와 금융 분야에서 수많은 활용 사례를 창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놀랍다"고 설명했다.
스티븐 므누신은 재무장관 재임 시절 비트코인에 반대하는 입장을 공공연히 내비춘 바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거래소에 3000달러 이상을 비수탁형 지갑으로 보내는 모든 사용자의 데이터를 보관해야함을 골자로 한 제안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그는 "퇴임 이후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바라보는 관점이 조금 변했다. 블록체인 기술은 핀테크와 금융 분야에서 수많은 활용 사례를 창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놀랍다"고 설명했다.
스티븐 므누신은 재무장관 재임 시절 비트코인에 반대하는 입장을 공공연히 내비춘 바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거래소에 3000달러 이상을 비수탁형 지갑으로 보내는 모든 사용자의 데이터를 보관해야함을 골자로 한 제안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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