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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시 브리핑] "자산운용사도 가상자산 투자 가능"… 권은희 의원, 관련법 연계 발의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자산운용사도 가상자산 투자 가능"… 권은희 의원, 관련법 연계 발의
자산운용사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를 허용하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됐다.
14일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권은희 국민의당 의원은 이날 집합투자기구가 가상자산에 투자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하게 규정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가상자산과 가상자산 거래소를 제도화하는 내용의 '가상자산 거래 및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안(가상자산법)'과 연계 발의됐다.
▶스티븐 므누신 前 미국 재무장관 "비트코인 구매 아무런 문제 없어…퇴임 후 입장 변화"
14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스티븐 므누신 전 미국 재무장관이 "비트코인(BTC) 구매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다만 비트코인은 규제된 환경에 놓여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퇴임 이후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바라보는 관점이 조금 변했다. 블록체인 기술은 핀테크와 금융 분야에서 수많은 활용 사례를 창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놀랍다"고 설명했다.
▶유럽 중앙은행 "디지털 유로, 비트코인보다 에너지 소모 훨씬 적어"
14일(현지시간) 유럽 중앙은행(ECB)이 "디지털 유로 발행에 따른 에너지 소비량은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암호화폐)보다 훨씬 적은 편"이라고 밝혔다.
ECB는 "디지털 유로 발행을 추진하고자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설계 방법을 비롯해 유럽내 모든 시민에게 배포될 수 있는지, 그에 따른 영향은 무엇인지 등을 살필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블랙록 CEO "상위 10개 암호화폐, 기관 수요 많지 않아"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로렌스 핑크 블랙록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을 비롯한 상위 10개 암호화폐에 대한 기관의 수요는 많지 않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시장규모, 변동성, 검증 부족 등의 요소가 비트코인을 가치저장소로 활용하기 어렵게 만드는 장벽"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유명 온체인 분석가 "비트코인 상승은 시간문제…'15만 달러' 넘길 것"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온체인 분석가 윌리 우가 "비트코인(BTC)의 다음 강세장이 시작되는 건 시간문제"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했지만 펀더멘탈 측면에서는 크게 개선됐다. 지금은 분명한 강세장이며 다음 최고가는 15만7000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산운용사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를 허용하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됐다.
14일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권은희 국민의당 의원은 이날 집합투자기구가 가상자산에 투자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하게 규정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가상자산과 가상자산 거래소를 제도화하는 내용의 '가상자산 거래 및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안(가상자산법)'과 연계 발의됐다.
▶스티븐 므누신 前 미국 재무장관 "비트코인 구매 아무런 문제 없어…퇴임 후 입장 변화"
14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스티븐 므누신 전 미국 재무장관이 "비트코인(BTC) 구매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다만 비트코인은 규제된 환경에 놓여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퇴임 이후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바라보는 관점이 조금 변했다. 블록체인 기술은 핀테크와 금융 분야에서 수많은 활용 사례를 창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놀랍다"고 설명했다.
▶유럽 중앙은행 "디지털 유로, 비트코인보다 에너지 소모 훨씬 적어"
14일(현지시간) 유럽 중앙은행(ECB)이 "디지털 유로 발행에 따른 에너지 소비량은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암호화폐)보다 훨씬 적은 편"이라고 밝혔다.
ECB는 "디지털 유로 발행을 추진하고자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설계 방법을 비롯해 유럽내 모든 시민에게 배포될 수 있는지, 그에 따른 영향은 무엇인지 등을 살필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블랙록 CEO "상위 10개 암호화폐, 기관 수요 많지 않아"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로렌스 핑크 블랙록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을 비롯한 상위 10개 암호화폐에 대한 기관의 수요는 많지 않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시장규모, 변동성, 검증 부족 등의 요소가 비트코인을 가치저장소로 활용하기 어렵게 만드는 장벽"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유명 온체인 분석가 "비트코인 상승은 시간문제…'15만 달러' 넘길 것"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온체인 분석가 윌리 우가 "비트코인(BTC)의 다음 강세장이 시작되는 건 시간문제"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했지만 펀더멘탈 측면에서는 크게 개선됐다. 지금은 분명한 강세장이며 다음 최고가는 15만7000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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