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의 그림 '필레트 오 베레(Fillette au beret)'가 스위스 가상자산(암호화폐) 은행인 시그넘을 통해 토큰화돼 판매될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이 15일(현지시간)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시그넘 측은 "피카소의 모든 작품의 소유권이 제도권 은행의 퍼블릭 블록체인을 통해 발행되는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고 설명했다.
작품은 이달 말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작품 소유권 지분의 최소 거래 한도는 5000프랑(약 630만원)으로 알려져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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