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브라질 책임자, 6개월 만에 사임… "힘든 시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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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바이낸스 브라질의 지역 총괄 책임자로 선임됐던 리카드로 다 로스(Ricardo Da Ros)가 6개월 만에 사임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그는 전날 자신의 링크드인 포스트를 통해 "바이낸스에서 브라질 관리자로 있은 6개월 동안 힘든 시간을 보냈고 끝내 회사를 떠나기로 결정했다. 내 역할에 대한 기대치가 빗나갔고 개인적인 가치관에 따라 이 같은 결정을 하게 된 것"이라며 "바이낸스가 가상자산 시장의 본보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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