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금융청, 디지털화폐·디파이 관련 부서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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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복수의 정부 관계자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일본 재무성은 '디지털 화폐'에 대한 정부 대응의 일환으로 관련 감독 체계를 보다 조직화할 방침이다.

매체에 따르면 일본 금융청은 시장기획국 내 '디지털화폐·분산금융(디파이) 기획실'을 지난 8일자로 신설했다. 

금융청 관계자는 "디파이 관련 새 부서를 신설한 것은 맞지만 무엇을 논의해 나갈 것인지는 현재까지 정한 바 없다"고 했다.

아울러 재무성은 화폐를 관리하는 이재국의 인원을 늘릴 방침으로 이와 관련한 예산을 편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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