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복수의 정부 관계자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일본 재무성은 '디지털 화폐'에 대한 정부 대응의 일환으로 관련 감독 체계를 보다 조직화할 방침이다.
매체에 따르면 일본 금융청은 시장기획국 내 '디지털화폐·분산금융(디파이) 기획실'을 지난 8일자로 신설했다.
금융청 관계자는 "디파이 관련 새 부서를 신설한 것은 맞지만 무엇을 논의해 나갈 것인지는 현재까지 정한 바 없다"고 했다.
아울러 재무성은 화폐를 관리하는 이재국의 인원을 늘릴 방침으로 이와 관련한 예산을 편성할 계획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미국 12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분석] "바이낸스, 엑스알피 보유량 2년래 최저치 기록…매도 물량 감소 신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ddf35c9e-c582-4b4d-95b6-0c5b1673198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