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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평단 아래 내려와도 처분 안한다…가치 아는데 10년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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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BTC)이 특정 가격대를 방어하지 못하거나 우리의 평단가 아래로 급락할 경우에도 보유 물량을 처분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인류가 불을 발견하는 데 10만년이 걸렸다. 전기를 활용하는 데도 20~30년은 걸렸으므로 사람들이 비트코인의 가치를 알아보는 데 10년은 필요하다고 본다"고 부연했다.

이어 "모든 사람이 필요로 하고,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며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거대한 기술 지배적인 디지털 네트워크를 찾아 투자하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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