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정부는 이날 현지 불법 채굴자들로부터 압수한 12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채굴 장비 1100여대를 증기롤러를 통해 분쇄 조치했다.이와 관련 매체는 "앞서 이란과 터키 등이 불법 가상자산 채굴자들을 급습해 체포, 압수 등의 조치를 취했고 중국은 굴착기 2000대를 경매에 부쳤다. 하지만 이번처럼 철저히 파괴조치를 행한 사례는 없었다"고 부연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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