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중남미 디지털 매체인 엘 파로(El Faro)의 보도를 인용해 "엘살바도르 정부가 소비자가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정부 차원의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매체에 따르면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의 형제인 이브라짐 부켈레와 유세프 부켈레는 최근 예비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콜론 달러(Colon dollar)로 불리는 가상자산을 올해 말까지 도입할 예정이며 이는 대통령의 의견을 대신 전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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