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유력 투자자 "연준 테이퍼링 실시 땐 BTC·ETH 하락세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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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월가 유력 투자자인 마크 모비우스(Mark Mobius) 모비우스캐피털파트너스 설립자는 킷코뉴스와 인터뷰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향후 조치가 가상자산 시장을 하락세로 몰아넣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연준이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을 실시하면 비트코인, 이더리움과 같은 가상자산 시세는 심한 타격을 받게 된다"며 "이는 가상자산에 많은 돈을 투자한 젊은층의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칠 것이고 결국 주식시장도 큰 하락세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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