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비트코인에 따르면 구독자 1350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겸 래퍼인 KSI는 최근 한 팟캐스트에서 "지난해 11월~12월쯤 비트코인에 200만파운드를 투자해 700만파운드를 벌었다. 하지만 가격이 폭락하면서 현재는 투자한 모든 돈을 잃은 상태"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경험해야 했던 일이라고 생각하며 나는 가상자산 시장을 완전히 이해하고 있다"며 "계속 투자할 생각이다. 뒤로 물러서서 전체 그림을 보면 비트코인 가격은 천천히 올라가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