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회사 넥슨의 지주회사인 NXC의 자회사 '아퀴스코리아'가 40억원 상당의 가상자산(암호화폐)를 취득했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아퀴스코리아는 지난 15일 스트리미(고팍스)로부터 40억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사들였다. 이는 아퀴스코리아 자산 총액의 190%에 달하는 규모다.
아퀴스코리아가 어떤 종류의 암호화폐를 구매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아퀴스코리아는 NXC가 100% 출자해 지난 2012년 설립한 금융 플랫폼 계열사다. 아퀴스코리아는 올해에만 85억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사들였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아퀴스코리아는 지난 15일 스트리미(고팍스)로부터 40억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사들였다. 이는 아퀴스코리아 자산 총액의 190%에 달하는 규모다.
아퀴스코리아가 어떤 종류의 암호화폐를 구매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아퀴스코리아는 NXC가 100% 출자해 지난 2012년 설립한 금융 플랫폼 계열사다. 아퀴스코리아는 올해에만 85억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사들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美 정부 안전망 없다' 충격…비트코인 6만달러선까지 후퇴·이더리움도 동반 흔들 [이수현의 코인레이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68e1192-3206-4568-a111-6bed63eb83ab.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