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톤 베이즈 크립토 분석가가 "비트코인(BTC)은 연내 반등해 신고가를 경신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비트코인이 3만 달러를 테스트한 뒤 약세를 보이고 있다. 하락 삼각형을 그리고 있으며 지지선이 붕괴되면 20%의 추가 조정이 이뤄진 뒤 반등할 전망"이라고 부연했다.
이어 "GBTC 락업 물량 해제는 가격에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할 것이다. 나는 비트코인의 펀더멘탈을 믿는다"고 덧붙였다.
그는 "비트코인이 3만 달러를 테스트한 뒤 약세를 보이고 있다. 하락 삼각형을 그리고 있으며 지지선이 붕괴되면 20%의 추가 조정이 이뤄진 뒤 반등할 전망"이라고 부연했다.
이어 "GBTC 락업 물량 해제는 가격에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할 것이다. 나는 비트코인의 펀더멘탈을 믿는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분석] "비트코인, 5개월 연속 하락 위기…2018년 이후 최악의 약세장"](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4842663d-6c96-44c4-a3d3-63aa6686644a.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