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도지코인 투자자들이 코인베이스를 상대로 500만달러(약 58억원) 규모 집단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매체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지난달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코인베이스가 실시한 한 도지코인 관련 경품행사에 참여하는 비용으로 100달러를 지불했다. 하지만 경품 행사와 관련한 현행 규정에 따르면 회사는 비용을 받지 않고 이들의 참여를 받을 의무를 받는다.
사측은 이를 어기고 상세정보 부분에 작은 글씨로만 안내해 충분히 고지하지 못했다는 게 투자자들 측 입장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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