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美 부양책 협상 교착에 '혼조'
블루밍비트 뉴스룸
미국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13일(현지시간) 혼조세를 나타냈다. 미국 경기부양책 협상이 교착상태를 이어가면서 실업 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투자심리가 약화된 결과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0.12포인트(0.29%) 내린 27,896.72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6.92포인트(0.2%) 하락한 3,373.43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0.27포인트(0.27%) 상승한 11,042.50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심리는 실업 등 주요 경제 지표와 미국 부양책 협상, 미·중 관계 등에 영향을 받았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0.12포인트(0.29%) 내린 27,896.72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6.92포인트(0.2%) 하락한 3,373.43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0.27포인트(0.27%) 상승한 11,042.50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심리는 실업 등 주요 경제 지표와 미국 부양책 협상, 미·중 관계 등에 영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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