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앞둔 로빈후드, 3분기 수익 저조 전망… "가상자산 시장 불황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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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온라인 주식거래 플랫폼인 로빈후드는 "가상자산 시장의 침체 영향으로 직전 분기보다 이번 3분기 수익이 더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했다.

로빈후드는 자사 3분기 수익전망 보고서를 통해 "올해 첫 2개월 동안 가상자산 거래 활동량이 상당했고 2분기 막바지 때도 이와 비슷한 수준의 거래 활동이 나타났다. 반면 3분기의 경우 침체된 거래환경 조성 등 계절성의 이유로 수익 감소가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매체에 따르면 로빈후드는 매출의 상당부분을 가상자산 거래에서 얻고 있다. 사측은 앞서 올 1분기 동안 거래 기반 수익의 17%가 가상자산 거래에서 기인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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