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지난주 비트코인(BTC)의 일일 평균 수수료가 40만 달러를 밑돌았다. 이더리움(ETH, 500만 달러)을 비롯해 유니스왑(UNI, 150만 달러), 아베(AAVE, 72.8만 달러)에도 미치지 못한 수치다.
이를 두고 유명 암호화폐 트레이더 라크 데이비스는 "이더리움의 일일 온체인 결제 규모 또한 비트코인의 3배를 기록했다. 갈수록 이더리움의 인기가 많아지면서 격차가 더욱 커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를 두고 유명 암호화폐 트레이더 라크 데이비스는 "이더리움의 일일 온체인 결제 규모 또한 비트코인의 3배를 기록했다. 갈수록 이더리움의 인기가 많아지면서 격차가 더욱 커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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