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암호화폐와 전통 시장 모두가 약세를 면치 못하면서 공포·탐욕 지수가 19까지 떨어졌다"고 보도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에 대한 참여자들의 불안도를 수치화한 것으로, 숫자가 낮을 수록 불안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디어는 "극한의 공포가 시장을 감싸고 있는 상황에서 트레이더들 또한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유명 트레이더 마이클 반더포프는 비트코인(BTC)이 3만1000달러 영역의 지원을 거부했으며 거래량이 늘지 않는 한 2만4000달러 지점을 테스트하게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에 대한 참여자들의 불안도를 수치화한 것으로, 숫자가 낮을 수록 불안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디어는 "극한의 공포가 시장을 감싸고 있는 상황에서 트레이더들 또한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유명 트레이더 마이클 반더포프는 비트코인(BTC)이 3만1000달러 영역의 지원을 거부했으며 거래량이 늘지 않는 한 2만4000달러 지점을 테스트하게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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