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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지갑 보유한 '대형 고래', 3년만 비트코인 매집 나섰다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이 비트인포차트의 데이터를 인용해 "2018년부터 3년간 이체 활동을 보이지 않았던 비트코인(BTC) 고래 지갑 17개가 지난 주말 2만8377 BTC를 매집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해당 17개 지갑은 비트코인 보유량을 정확히 8000개로 맞춘 뒤 지난 주말 추가 매집에 나섰다. 17개 지갑의 소유주는 단일 기업이나 개인일 가능성이 상당하다"고 부연했다.

이어 "현재 해당 지갑의 전체 비트코인 보유량은 총 16만 4337개다. 이는 약 50억 달러 규모이며 마이크로스트레티지보다도 더 많은 물량을 보유하고 있는 셈"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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