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는 데이터 분석 기업 크립토퀀트의 자료를 인용해 "비트코인(BTC) 고래들이 채굴자가 던진 물량 대부분을 매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17일 기준 가상자산 거래소로 유입된 비트코인 물량은 일일 평균 98.6개였다. 이는 지난해 11월 3일 이후 최대 규모로 최근 한 달 동안 채굴자 지갑에서 거래소로 유입된 비트코인 물량도 크게 늘었다"고 부연했다.
이어 "60 BTC씩 6번에 걸쳐 거래소로 물량이 유입된 정황도 포착됐다. 이들 중 일부는 1000~1만 BTC를 보유한 고래 지갑에서 매수했다"고 덧붙였다.
미디어는 "17일 기준 가상자산 거래소로 유입된 비트코인 물량은 일일 평균 98.6개였다. 이는 지난해 11월 3일 이후 최대 규모로 최근 한 달 동안 채굴자 지갑에서 거래소로 유입된 비트코인 물량도 크게 늘었다"고 부연했다.
이어 "60 BTC씩 6번에 걸쳐 거래소로 물량이 유입된 정황도 포착됐다. 이들 중 일부는 1000~1만 BTC를 보유한 고래 지갑에서 매수했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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