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 신탁 OBTC의 발행사 오스프리 펀드의 그레그 킹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ETF(상장지수펀드)를 승인하는 시점은 빠르면 내년"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은 올해 너무 많은 사안을 처리해야 한다. 비트코인 ETF 신청이 줄을 이으며 서류 작업 양만 상당하므로 올해 승인이 이뤄지긴 쉽지 않아 보인다"고 부연했다.
이어 "캐나다를 비롯해 유럽, 기타 지역에서 가상자산 ETF가 출시됐다. 미국은 해당 분야에서 뒤처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은 올해 너무 많은 사안을 처리해야 한다. 비트코인 ETF 신청이 줄을 이으며 서류 작업 양만 상당하므로 올해 승인이 이뤄지긴 쉽지 않아 보인다"고 부연했다.
이어 "캐나다를 비롯해 유럽, 기타 지역에서 가상자산 ETF가 출시됐다. 미국은 해당 분야에서 뒤처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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