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공동 창시자인 앤서니 디 이오리오(Anthony Di Iorio)가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언론 보도와 달리 보유 가상자산을 청산할 계획이 없다. 또 향후에도 이를 완전히 처분할 생각은 없다"고 했다.
앞서 그는 최근 블룸버그통신과 인터뷰에서 "보안과 관련한 개인적인 우려사항 때문에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야에서 발을 뺐다"며 "더 이상 이 분야에 관여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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