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NFT 플랫폼 오픈씨, 1억달러 투자 유치... 유니콘 대열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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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글로벌 최대 대체불가토큰(NFT) 플랫폼인 오픈씨(Opensea)가 15억달러(약 1조7300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 받으면서 유니콘 기업 대열에 합류했다. 유니콘은 10억달러 이상의 가치를 인정 받은 기업을 뜻한다.

매체에 따르면 오픈씨는 최근 1억달러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앞선 투자 라운드와 마찬가지로 안데르센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a16z)가 주도했다. 

매체는 "오픈씨 측이 자금의 활용처를 밝히진 않았지만 크로스체인 지원 구축과 사용자 경험 개선 등에 쓰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자금 조달로 오픈씨는 코인베이스, 애니모카 브랜즈 등과 같은 가상자산 유니콘 목록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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