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애널리스트 "비트코인 약세장? '스마트머니'는 장기적 관점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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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1일(현지시간)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셉영은 "비트코인(BTC)의 가격이 6개월 전으로 돌아가면서 시장이 약세에 진입했다고 보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대형투자자는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FTX의 기업가치를 190억 달러로 평가했다. 스마트머니(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투자한 돈)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장을 바라본다"고 덧붙였다.

앞서 FTX는 소프트뱅크, 세콰이어 캐피탈, 패러다임 등으로부터 9억 달러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 가상자산 관련 기업 투자 라운드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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