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도지코인(DOGE) 투자로 수백만 달러의 수익을 거둔 유명 유튜버 글라우버 콘테소토가 "계속해서 도지코인을 매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도지코인에 예금한다는 생각으로 가격이 하락할 때마다 사들이고 있다. 보유한 도지코인이 1000만 달러의 가치를 지니게 되면 이중 10%를 현금화하고 나머지는 그대로 둘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도지코인에 예금한다는 생각으로 가격이 하락할 때마다 사들이고 있다. 보유한 도지코인이 1000만 달러의 가치를 지니게 되면 이중 10%를 현금화하고 나머지는 그대로 둘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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