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하락 전환해 장중 8000선 붕괴
한경닷컴 뉴스룸
간단 요약
- 코스피지수가 장중 하락 전환해 8000선이 붕괴됐다고 전했다.
-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1조526억원어치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805억원, 7571억원어치 순매도라고 전했다.
- '반도체 투톱' 중 삼성전자는 1%대 상승, SK하이닉스는 2%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삼성전자 1%대 상승
SK하이닉스 2%대 하락

코스피지수가 6일 장중 하락 전환해 8000선으로 밀려났다.
이날 오전 11시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03포인트(0.21%) 하락한 8071.31을 기록 중이다. 코스피지수는 장중 한때 8000선 밑으로 내려가기도 했다.
이 시각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1조526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805억원, 7571억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엇갈리고 있다.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3500원(1.13%) 오른 31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5만2000원(2.14%) 내린 237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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