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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시 브리핑] 알라메다리서치, '3만 달러' 아래서 비트코인 추가 매수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알라메다리서치, '3만 달러' 아래서 비트코인 추가 매수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라이드가 이끄는 투자회사 알라메다리서치가 비트코인(BTC)을 3만 달러 아래에서 추가 매수했다.
샌 트라부코 알라메다리서치 트레이더는 "우리는 이번 하락장에서 3만 달러 아래 가격에 비트코인을 매수했으며 가격이 회복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중국의 가상자산 채굴 금지, GBTC 락업 해제 등 악재가 모두 소모됐으며 증권 시장도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금융위 "암호화폐 증권성 여부 판단 기준 마련한다"
2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코리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가 암호화폐 증권성 여부 판단을 위한 기준 마련에 나섰다.
앞서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은 금융위에 기초자산이 있는 증권형 토큰을 투자계약증권으로 판단, 자본시장법 적용을 검토하고 있는지 질의했다. 이에 금융위는 "특정 토큰이 증권성을 갖는지에 관한 질의가 다수 제기됐다. 불확실성 완화를 위해 세부 기준을 마련해 제시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뉴욕멜론은행, '퓨어디지털' 컨소시엄 합류…"전통 금융권 가상자산 수요 증가 시사"
21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즈에 따르면 뉴욕멜론은행이 런던에 기반을 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퓨어디지털의 6개 은행 컨소시엄에 합류했다. 앞서 운용자산이 3조1000억 달러에 달하는 미국 대형 수탁은행 스테이트스트리트가 퓨어디지털 지원을 발표한 지 3개월 만의 일이다.
미디어는 "이러한 흐름은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가상자산에 대한 전통 금융권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퓨어디지털은 은행이 주체로 참여한 최초의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60 BTC씩 6번에 걸쳐 거래소로 물량이 유입된 정황도 포착됐다. 이들 중 일부는 1000~1만 BTC를 보유한 고래 지갑에서 매수했다"고 덧붙였다.
▶피터 쉬프 "비트코인, 3만 달러가 저항선…위험자산보다 하락 가능성 더욱 커"
21일(현지시간) 피터 쉬프 유로퍼시픽캐피탈 최고경영자(CEO)가 "이제 비트코인(BTC)의 저항선은 3만 달러다. 과연 3만 달러 수준에서 버틸 수 있을지 지켜보자"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19일 많은 투자자가 위험자산을 매도했으며 특히 비트코인을 더욱 많이 팔았다. 일반적인 위험자산은 회복세를 보였지만 비트코인은 부진하고 있다. 비트코인 투자자는 일종의 가격 하락 가능성이 더 큰 위험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셈"이라고 덧붙였다.
▶유명 애널리스트 "비트코인 약세장? '스마트머니'는 장기적 관점 가져"
21일(현지시간)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셉영은 "비트코인(BTC)의 가격이 6개월 전으로 돌아가면서 시장이 약세에 진입했다고 보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대형투자자는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FTX의 기업가치를 190억 달러로 평가했다. 스마트머니(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투자한 돈)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장을 바라본다"고 덧붙였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라이드가 이끄는 투자회사 알라메다리서치가 비트코인(BTC)을 3만 달러 아래에서 추가 매수했다.
샌 트라부코 알라메다리서치 트레이더는 "우리는 이번 하락장에서 3만 달러 아래 가격에 비트코인을 매수했으며 가격이 회복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중국의 가상자산 채굴 금지, GBTC 락업 해제 등 악재가 모두 소모됐으며 증권 시장도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금융위 "암호화폐 증권성 여부 판단 기준 마련한다"
2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코리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가 암호화폐 증권성 여부 판단을 위한 기준 마련에 나섰다.
앞서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은 금융위에 기초자산이 있는 증권형 토큰을 투자계약증권으로 판단, 자본시장법 적용을 검토하고 있는지 질의했다. 이에 금융위는 "특정 토큰이 증권성을 갖는지에 관한 질의가 다수 제기됐다. 불확실성 완화를 위해 세부 기준을 마련해 제시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뉴욕멜론은행, '퓨어디지털' 컨소시엄 합류…"전통 금융권 가상자산 수요 증가 시사"
21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즈에 따르면 뉴욕멜론은행이 런던에 기반을 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퓨어디지털의 6개 은행 컨소시엄에 합류했다. 앞서 운용자산이 3조1000억 달러에 달하는 미국 대형 수탁은행 스테이트스트리트가 퓨어디지털 지원을 발표한 지 3개월 만의 일이다.
미디어는 "이러한 흐름은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가상자산에 대한 전통 금융권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퓨어디지털은 은행이 주체로 참여한 최초의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60 BTC씩 6번에 걸쳐 거래소로 물량이 유입된 정황도 포착됐다. 이들 중 일부는 1000~1만 BTC를 보유한 고래 지갑에서 매수했다"고 덧붙였다.
▶피터 쉬프 "비트코인, 3만 달러가 저항선…위험자산보다 하락 가능성 더욱 커"
21일(현지시간) 피터 쉬프 유로퍼시픽캐피탈 최고경영자(CEO)가 "이제 비트코인(BTC)의 저항선은 3만 달러다. 과연 3만 달러 수준에서 버틸 수 있을지 지켜보자"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19일 많은 투자자가 위험자산을 매도했으며 특히 비트코인을 더욱 많이 팔았다. 일반적인 위험자산은 회복세를 보였지만 비트코인은 부진하고 있다. 비트코인 투자자는 일종의 가격 하락 가능성이 더 큰 위험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셈"이라고 덧붙였다.
▶유명 애널리스트 "비트코인 약세장? '스마트머니'는 장기적 관점 가져"
21일(현지시간)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셉영은 "비트코인(BTC)의 가격이 6개월 전으로 돌아가면서 시장이 약세에 진입했다고 보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대형투자자는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FTX의 기업가치를 190억 달러로 평가했다. 스마트머니(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투자한 돈)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장을 바라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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