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속보[속보] 코스피, 장중 7%대 급락…7500선 아래로입력 오전 12:00 · 2026. 07. 07.기사출처한경닷컴 뉴스룸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코스피#하락세한경닷컴 뉴스룸hankyung@bloomingbit.io한국경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