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람코, 해킹 피해로 데이터 일부 유출… 해커 577억 규모 가상자산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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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기업인 사우디아람코가 해킹 공격을 받아 일부 데이터가 유출됐다고 미 AP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사우디아람코는 해커로부터 5000만달러(약 577억원) 규모 가상자산을 요구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회사 측은 "최근 데이터 유출 사실을 발견했다"며 "이번 데이터 유출은 기업 운영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며 회사 차원에서 시스템상 보안을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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