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바이낸스 오스트레일리아가 암호화폐 세금 계산 소프트웨어 개발사 코인리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로써 코인리는 바이낸스 오스트레일리아의 사용자에게 세금 신고 솔루션을 제공하게 됐다.
로빈 싱 코인리 설립자는 "호주 국세청(ATO)은 암호화폐 거래소의 데이터를 대량 수집하고 세금 신고서에 기록된 금액을 비교하고 있다. 수익을 신고하지 않으면 미납 세금의 75%에 해당하는 벌금이 부과된다"고 말했다.
로빈 싱 코인리 설립자는 "호주 국세청(ATO)은 암호화폐 거래소의 데이터를 대량 수집하고 세금 신고서에 기록된 금액을 비교하고 있다. 수익을 신고하지 않으면 미납 세금의 75%에 해당하는 벌금이 부과된다"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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