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팀 베이코 이더리움(ETH) 수석 개발자는 '런던 테스트넷 보고서'를 통해 "오픈 이더리움을 비롯한 일부 클라이언트에서 블록 생성을 거부했으나 문제를 해결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EIP-1559 거래의 유효성에 신규 어서션(assertions)을 추가함으로써 블록 생성 문제가 해결됐으며 계속해서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이달 초부터 최종 테스트 단계를 거치고 있다"고 덧붙였다.
런던 하드포크는 네트워크의 요금 구조를 다루는 EIP-1559를 통해 유통 중인 이더리움 토큰 수를 줄임을 골자로 한다. EIP-1559가 구현되면 기본 가스비(트랜잭션 수수료)가 도입되고 네트워크 병목 현상이 발생할 때마다 추가적인 팁을 지불하는 것으로 가스비 책정 방식이 바뀐다.
보고서는 "EIP-1559 거래의 유효성에 신규 어서션(assertions)을 추가함으로써 블록 생성 문제가 해결됐으며 계속해서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이달 초부터 최종 테스트 단계를 거치고 있다"고 덧붙였다.
런던 하드포크는 네트워크의 요금 구조를 다루는 EIP-1559를 통해 유통 중인 이더리움 토큰 수를 줄임을 골자로 한다. EIP-1559가 구현되면 기본 가스비(트랜잭션 수수료)가 도입되고 네트워크 병목 현상이 발생할 때마다 추가적인 팁을 지불하는 것으로 가스비 책정 방식이 바뀐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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