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이코노믹타임즈에 따르면 라비 샹카르 인도 중앙은행(RBI) 부총재가 "디지털 루피를 단계적으로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중앙은행은 오랜 시간에 걸쳐 디지털 루피 발행의 장단점을 조사해왔다. 단계적 도입에 관한 본격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은행과 화폐 시스템을 저해하지 않는 활용 사례를 살펴보는 중"이라고 부연했다.
이어 "가상자산(암호화폐)은 우리가 정의한 화폐에 부합하지 않는다. 전 세계가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를 연구하는 것 또한 가상자산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함"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중앙은행은 오랜 시간에 걸쳐 디지털 루피 발행의 장단점을 조사해왔다. 단계적 도입에 관한 본격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은행과 화폐 시스템을 저해하지 않는 활용 사례를 살펴보는 중"이라고 부연했다.
이어 "가상자산(암호화폐)은 우리가 정의한 화폐에 부합하지 않는다. 전 세계가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를 연구하는 것 또한 가상자산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함"이라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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