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럽 "미 투자자 BTC 위험하단 인식 줄어… '일반적 자산군'으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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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데일리호들은 "비트코인이 미국 투자자들 사이에서 점차 일반적인 자산군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리서치 전문 업체 갤럽이 지난달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3년 동안 50세 미만 국민 사이에서 비트코인 투자자가 급증했다. 주식이나 채권 등 전통 자산에 1만달러 이상을 보유한 성인 중 비트코인 투자자는 6%로 집계됐다. 이는 2018년 2%에서 증가한 것이다.

특히 연령별로 볼 때 18~49세 투자자의 지분율은 13%로, 지난 2018년 대비 10%p나 뛰었다.

또 비트코인을 두고 "위험하다"고 응답한 투자자의 비율은 2018년 75%에서 크게 줄어든 60%로 조사됐다. 

매체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위험한 투자로 인식하고 있지만 가상자산에 대한 신뢰도는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며 "점점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일반적인 자산으로 간주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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