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지지자들이 개발한 가상자산 '메가코인(MAGACOIN)'이 출시 직후 웹사이트 데이터 유출을 겪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웹사이트의 열악한 보안성으로 인해 이용자들의 IP주소와 이메일 주소, 비밀번호 등이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에 따르면 미 공화당 인사와 보수 언론인 등 1000여명이 가상자산 발행에 서명했으며 대부분 평균적으로 100개의 메가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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