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트레이더 라크 데이비스가 "비트코인(BTC)의 흐름은 2017년 강세장을 연상시킨다. 대규모로 급등한 뒤 잔혹한 조정 기간을 거쳐 연말 최고점에 도달한 선례가 떠오른다"고 말했다.
그는 "공포·탐욕 지수를 보면 지난 2개월간 비트코인이 분명한 약세를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 많은 투자자가 비관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므로 랠리를 위해서는 촉매제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공포·탐욕 지수를 보면 지난 2개월간 비트코인이 분명한 약세를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 많은 투자자가 비관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므로 랠리를 위해서는 촉매제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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