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창펑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왜 FTX의 초기 투자자가 될 생각을 했느냐'는 한 질문에 "난 어떤 가상자산 거래소도 경쟁자로 보지 않는다. 가상자산 산업이 충분한 포화상태가 아닌 만큼 경쟁 거래소가 함께 시장 구축을 위해 협력해야 한다"고 했다. 앞서 최근 FTX는 소프트뱅크와 세콰이어 캐피탈 등으로부터 9억달러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 2019년 말 FTX에 비공개 전략적 투자를 발표했던 바이낸스는 이번 투자 라운드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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