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가 직면해 있는 각국의 엄격한 규제 검토로 인해 일부 헤지펀드들이 바이낸스에 대한 포지션을 줄이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즈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매체는 바이낸스의 규제 소식 이후 티르 패키탈(Tyr Capital)과 아크36(ARK36)은 바이낸스에서의 포지션을 축소했다.
에드 힌디(Ed Hindi) 티르 캐피탈 공동 설립자는 "이번 자사 조치는 거래소에 대한 글로벌 규제 단속 속에서 투자자들을 '모종의 영향'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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