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경찰, 가상자산 자금세탁 수사… 380억여원 압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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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브라질 경찰이 가상자산 거래소를 통한 자금세탁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압수수색 영장 6건을 집행, 1억7200만헤알(약 381억원)을 압류했다.

공식 성명에 따르면 경찰은 "거래소가 거래한 기업의 적법성이나 거래 출처를 인증하지 못했다"며 "가상자산 자금세탁 전담 범죄 조직을 대신해 고의적으로 거래소를 운영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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