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바이비트의 데이터를 인용해 "비트코인(BTC)이 4만 달러에 근접하면서 지난 12시간 동안 8억8200만 달러의 숏포지션이 청산됐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이들 중 순수 비트코인의 청산 규모는 7억2000만 달러로 전체의 81%였다. 가격이 급등한 탓에 공매도 청산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으며 비트코인은 6월 중순 이후 처음으로 3만9000달러를 넘어섰다"고 부연했다.
미디어는 "이들 중 순수 비트코인의 청산 규모는 7억2000만 달러로 전체의 81%였다. 가격이 급등한 탓에 공매도 청산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으며 비트코인은 6월 중순 이후 처음으로 3만9000달러를 넘어섰다"고 부연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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