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포츈지에 따르면 바비 리 BTCC 창업자가 "중국이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유 자체를 금지할 확률도 존재한다. 채굴 금지 조치 이후 이러한 움직임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이러한 일이 벌어질 확률은 50%라고 생각한다. 만일 비트코인(BTC)이 급격하게 상승한다면 중국 규제 당국은 가상자산 보유를 금지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이러한 일이 벌어질 확률은 50%라고 생각한다. 만일 비트코인(BTC)이 급격하게 상승한다면 중국 규제 당국은 가상자산 보유를 금지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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