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B 10X CEO "디파이, 주류 진입…'탈중앙' 정의상 완전한 규제 불가능"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시암상업은행 벤처 부문인 SCB 10X 최고경영자(CEO) 아락 수티봉이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는 주류에 진입했다"고 말했다.

그는 "디파이 분야는 지난 6개월간 10배 성장했으며 락업 자산만 1000억 달러에 달한다. 탈중앙이라는 정의상 완전히 규제될 수도 없으며 기타 금융과 함께 묶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할 때"라고 덧붙였다.
publisher img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