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행안부에 가상자산 전담 인력 22명 증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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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7일 이데일리는 금융위원회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업무 담당을 위해 금융정보분석원(FIU) 인력을 22명 증원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행안부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금융위는 △FIU 22명 △금융소비자국과 금융정책국 각 12명 △자본시장조사단 10명 △금융산업국 6명 등 총 80명 증원을 요구했다.

FIU 인력에 대해 금융위 측은 "자금세탁방지 기준강화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 재정비가 필요하다"며 "정책수립과 집행 기능을 함께 가지고 있는 1급 기관장이 있는 조직이므로 기관장을 보좌할 국장 등이 늘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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