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IMF 소속 이코노미스트 "비트코인, 거시경제 불안정 초래"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국제통화기금(IMF) 소속 이코노미스트인 토비아스 아드리안(Tobias Adrian) 통화자본시장부 책임자와 로다 윅스 브라운(Rhoda Weeks-Brown) 법률고문은 이날 분석글을 올려 "비트코인의 광범위한 채택이 거시경제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들은 이어 "기업들은 생산적인 일에 집중하는 대신 가상자산 통합을 위해 상당한 자원을 투입해야 할 것"이라며 "또 가상자산 기반 기술은 매우 강력한 것으로 입증됐다고 하더라도 기술적인 결함이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 높은 변동성 탓에 비트코인 도입이 가격 변동을 야기할 수도 있다"고 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이 뉴스, 어떻게 보시나요?








PiCK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