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비트코인 4만달러 터치, 추세변화로 보긴 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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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엑소알파(ExoAlpha)의 엘리 르 레스트(Elie Le Rest) 파트너는 "최근 비트코인 시세는 4만581달러로 일중 최고가로 급등한 뒤 다시 3만7500달러 수준으로 하락했다. 6주 만에 처음으로 4만달러를 넘어선 뒤 시장에 강세장 낙관론이 돌아왔지만 이는 추세 변화라고 부르기 어렵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돌파는 대규모 숏스퀴즈의 결과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며 "추세 변화를 검증하려면 비트코인이 2개월 동안 갇혀있던 3만~4만달러 범위를 벗어나야 한다. 비트코인이 4만달러 수준 이상으로 유지돼야 약세장이 끝나고 강세장이 재개된다는 신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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