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의 가상자산 거래소 레몬(Lemon)이 영국계 벤처캐피털인 킹스웨이 캐피털(Kingsway Capital)이 주도하는 시리즈A 투자 라운드에서 1630만달러(약 188억원)를 모금했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레몬은 이번 모금을 내년 말까지 칠레와 콜롬베아, 에콰도르, 페루, 우루과이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