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저스틴 선 트론 창시자, 비즈니스서 학문으로 전향 뜻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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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독립 언론인 콜린 우(Colin Wu)에 따르면 저스틴 선 트론(TRX) 창시자는 중국 소셜미디어를 통해 비즈니스에서 학문으로 전향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디어에 따르면 저스틴 선은 "중국 공산당 중앙당교(中央党校)에 한 프로젝트의 부대표로서 합류할 계획"이라며 "해당 프로젝트의 취지는 블록체인을 활용해 사회 거버넌스를 지원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와 관련 콜린 우는 "저스틴 선이 실제로 은퇴할 가능성은 적다. 해당글은 그가 중국 정부와 모종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주려는 의도로 해석된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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