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투자사 갤럭시디지털이 3300만 달러의 벤처 펀드를 출범한다. 암호화폐 산업군에 투자하는 다양한 벤처 펀드에 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스콧 아미 갤럭시디지털 상무이사는 "우리는 다각화된 자산 관리 플랫폼을 추구한다. 암호화폐 업계의 블랙스톤(세계 최대 사모펀드 운용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스콧 아미 갤럭시디지털 상무이사는 "우리는 다각화된 자산 관리 플랫폼을 추구한다. 암호화폐 업계의 블랙스톤(세계 최대 사모펀드 운용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60% 손실구간' 엑스알피 투자자 부담 커지는데…비트코인 반등에 꿈틀대는 알트 시장 [강민승의 알트코인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b2449b97-0c96-4b26-81d4-a706a3d01ea5.webp?w=250)
![비트코인, 중동발 '유가 변수' 촉각…2000달러 버틴 이더리움·반등 신호 켠 엑스알피 [이수현의 코인레이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4b1a9f1-23e3-47f4-ba17-1f4a1a565fd6.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