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유력 투자자 "비트코인 시세, 규제 확대 속 하락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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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월가 유력 투자자인 마크 모비우스(Mark Mobius) 모비우스캐피털파트너스 설립자는 이날 블룸버그통신과 인터뷰에서 비트코인 시세가 재차 하락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정부가 가상자산 업계를 더욱 더 죄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가상자산에 대한 열정이 얼마나 커질지 모르겠다"고 했다.

이어 "비트코인에 대한 믿음은 금과 달리 유형적 특성이 없어 무너지기 쉽다"면서 "대차대조표에 비트코인이 있는 테슬라 같은 회사에 투자하는 것에 신중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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