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뮤추얼 펀드인 호라이즌 키네틱스가 통화 가치 하락에 따른 대안으로 가상자산 투자를 권고했다.
매체에 따르면 피터 도일 호라이즌 키네틱스 공동 설립자는 최근 파이낸셜타임즈와 인터뷰에서 "코로나19 팬데믹과 세계 각국의 부채 증가가 글로벌 경제에서 채무 불이행과 통화 가치 하락으로 나타날 것"이라며 "비트코인이 갖고 있는 공급 제한성을 고려하면 투자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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