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극복차 부테린이 기부한 시바이누, '현금화 과정' 까다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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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기금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창시자가 인도의 코로나19 구제기금에 기분한 10억 달러 상당의 시바이누(SHIB) 코인을 현금화하기 까다로운 상황에 직면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부테린이 기부한 10억 달러의 SHIB중 2000만 달러만 현금화가 완료돼 구호 대상자에게 전달됐다. 구호금 전달 과정의 투명성 확보를 목적으로 SHIB의 현금화가 지연되고 있다"고 부연했다.

이어 "현재 SHIB는 부테린이 기부할 당시보다 50%가량 하락했다. 이에 모든 기부금 전달 절차가 완료되면 실제 가치는 4억 달러 수준일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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